안녕하세요? 제리킴 입니다. .

CCM Piano Compilation Vol. 2 를 재업로드 해드립니다.

네이버TV 에서는 삭제된 곡도 들으실수 있습니다.

에서 곡목을 검색하시면 한곡씩

감상이 가능합니다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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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iano : Jerry Ki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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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후원하기 (Donation) :

목차 [Table of Contents]

00:00 주는 완전합니다 (Perfect you are my God)
04:13 아바 아버지 (ABBA Father)
08:10 사명 (The Mission)
12:30 주의 신을 내가 떠나 (Where Could I Go From Your Spirit)
17:08 내 모습 이대로 (Just as I am)
22:20 주가 필요해 (People need the Lord)
27:16 나 무엇과도 주님을 (Heart and Soul)
31:10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(On Jesus’ hand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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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W : Cubase 9.5

Keyboard : Kurzweil PC2X, YAMAHA CLP-330

Camera : Sony A7

Lens : Sigma 18-35 F1.8, SAMYANG 50mm F1.4

Video Edit Software : Premiere CC 20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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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 구독버튼, 좋아요 버튼 부탁드립니다 ^^*

Peaceful Hymns, Psalms,Stress Relief, Prayer, Deep Healing, Study, Rest, Reflection, Background music. Relaxation, Comtemporary Christian Music

[Vol.2] CCM Piano Compilation l Contemporary Christian Music l Worship l Prayer l Meditaion by UCrGVxTG1RqeDxkWCN5f_Tkg

30 COMMENTS

  1. [재업로드 안내]

    안녕하세요? 제리킴 입니다. .

    He Knows my name (내 이름 아시죠) 곡이

    저작권 이슈가 생겨, 해당곡을 제외한

    CCM Piano Compilation Vol. 2 를 재업로드 해드립니다.

    감사합니다.

   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    Piano : Jerry Ki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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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★ 후원하기 (Donation) : https://toon.at/donate/jerrykim

    목차 [Table of Contents]

    00:00 주는 완전합니다 (Perfect you are my God)

    04:13 아바 아버지 (ABBA Father)

    08:10 사명 (The Mission)

    12:30 주의 신을 내가 떠나 (Where Could I Go From Your Spirit)

    17:08 내 모습 이대로 (Just as I am)

    22:20 주가 필요해 (People need the Lord)

    27:16 나 무엇과도 주님을 (Heart and Soul)

    31:10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(On Jesus' hand)

   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
    DAW : Cubase 9.5

    Keyboard : Kurzweil PC2X, YAMAHA CLP-330

    Camera : Sony A7

    Lens : Sigma 18-35 F1.8, SAMYANG 50mm F1.4

    Video Edit Software : Premiere CC 20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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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난 음악으로 위로 받고 산다^^
    난 음악이 좋다^^
    들으면서 공부도하고^^
    들으면서 잠든다^^
    Always Thanks^^
    느낌feeling 이 있는 음악이라면 장르 안가리고 다 좋아한다^^

  3. 늘 좋은 찬양 연주 잘 듣고 있어용~^^낮잠시간에 울반 아이들 들려주면 코~오 편안히 잘도 잔답니당~^^그 어린 아이들의 영혼에 주님의 사랑하심이 깃들기를 기도합니당~♥♥♥

  4. 힘들고 부정적인 생각이 많이드는데 ….연주곡 들으면 편안해집니다
    저도 저에게 주신 달란트를 깊이 생각해보고 나누고 싶습니다
    피아노곡인데 이상하게 목소리로 부르시는 거 같아요 —-
    고맙습니다 ㅠㅠ

  5. 영성 일기를 쓰려고 한다. 그래서 펜을 들었다. 내 기분대로 신앙생활을 하게 된다면 올바른 신앙을 가지지 못한다. 내 기분까지도 죄지 우지 해 주시는 그 분께서 내 상한맘,아픈 맘, 내 상처 싸매 주시고 고쳐주신다.믿음의 계단을 올라 서기를 멈추지 말자.믿음의 계단을 1층 에서 한 발 한 발 오르다가 행여 계단이 내려 가게 될지라도 그 땐 주님만 바라 보고 주님 얼굴을 구하면서 내려간 층 에서 다시 올라서자. 믿음이란 오르기 만 할 수 없었다고 지난 날 애기하고 싶 습니다. 그러나 내려왔던 그 계단에서 주님 말씀 듣고 힘을 내어 올라서길 노 력해야 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.노력은 내 힘으로 할 수 없기에 주님께 은혜를 간구합니다. 주님만이 나를 고쳐주시기 에 주께 나아갑니다.나를 통하여 주님 뜻이 이루어지기를 소망드립니다.나를 향한 계획,그 계획을 마음에 새기면서 감사함으로 나를 포기치 않으시는 주님 을 바라보겠습니다.나는 오늘 새벽 기도가서 울지 않았습니다.나쁜 사람은 그 사람이고 나는 내 양심이 시키는대 로 했습니다.나를 속이면서 그와 대면 할 자신이 없습니다. 그러나 그 사람을 미워하지 않습니다.미움을 가진다는 것 은 내 속에 또 다른 상처를 내는 것이기 에 용서는 내 몫이 아닙니다. 미움도 내 몫이 아닙니다.나의 몫은 나의 혼과 마 음이 건강해지도록 지켜나가는 것입 니 다.내게 가장 소중한 것은 믿음을 지켜 나가는 것입니다.주님은 내가 좌절해 서 쓰러지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. 낙망하고 지쳐있을 때 주님께서 일으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.오늘도 주님께 감사함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.아멘! 작년 12월 5일에 이 글을 써 놓았는데 요.다시 읽어보면서 나의 믿음을 새롭 게 새겨 보는 시간을 jerry.kim 님의 연주곡을 통해 가지게 되었네요. 큐티의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.힘들 때도 주님과의 소통이 없다면 어찌 이겨내나하고 생각됩니다 나와 소통이 잘 되려면 주님과의 소통이 잘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.그럼 사회에서도 원만하고 조화로운 사람이 되어 사회 에서도 덕이 되는 사람이 되어 주님 기뻐하시는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.

  6. 사명이라늘 곡 이권희님이 작사 작곡이라는 걸 그렇게 이 곡을 많이 들어보고 불러보기도 해 봐도 몰랐습니다.가사와 작곡을 하시 는 분들은 참 대단하신 거 같습니다.이제 작사 작곡도 어떤 분이 하셨는지도 읽 어보는 습관이 있어야 될 거 같네요. 힘들여서 땀과 눈물로 감동되어져서 나온 곡일 테니까요.먼저 감동되어져서 만드신 곡이 듣는 이에게도 그 감동이 전해지리라 생각됩니다.수고에 응원과 주제 넘지만 축복을 드리며 jerry.kim 님의 편안한 연주는 마치 식후 먹는 차 한 잔의 여유로움을 주십니다.

  7. 부드럽게 들리지만 오늘따라 jerry.kim 님 피아노 연주가 힘차게도 들린답니 다. 완전하신 주님께 힘 주심을 간구 하며 새벽에 주님과 묵상하도록 하셔 서 감사들립니다.

  8. 신디반주 하실때 신디를 몇번에 맞추고
    치시는건가요?
    저희교회도제리킴이 쓰는것과 똑같은
    신디 쓰고 있어서요.
    저는 피아노에 맞추고 11번 쓰는데
    울림이 잘 안되서 연주가 자연스럽게
    연결이 안됩니다.
    비법을 가르쳐 주세요.

  9. 너무나 은혜로운 피아노선율입니다..매일아침 찬양하며 밥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갖도록 해주셔서 늘 제리킴님께 감사하답니다. 기도하다가 찬양하다가 밥을하는 이시간들이 제게 넘 귀합니다. ^^

  10. 피아노 선율에서 찬양의 가사가 느껴져요. 많은 화려한 연주들이 유툽에 있지만 제리킴님 연주가 담백하게 원곡이 전하려고 했던 말씀을 한 터치 터치마다 전해주는 것 같아 가장 좋게 느껴졌어요. 괜찮으시면 찬송가 compilation도 더 부탁 드립니다. 찬송가 연주들이 참 은혜롭고 좋았어요! 좋은 하루 되세요!

  11. 커피 한 잔하고 있습니다. 그 어느 때보다 커피 맛이 맛난 거 같습니다.기 분이 좋으면 좋아서 좋은 일에 더 기쁘 고 좋지만 기분 나쁠 때는 나쁜 기분 때 문에 마음이 헝클어져서 화가 잔뜩나서 거친 마음이 되어져 버린답니다.그래서 마음에 평정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음악 좋은 책, 좋은 사람,좋은 장소를 찾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. 제리킴님에게 도 이 아침 차 한 잔의 여유를 누려 보시라고 권해드립니다.♡의 마음을 담뿍 담아 드립니다.

  12. 곡 해석에 정성과 세밀함이 돋보이는 게 정말 곡 해석 참 좋다는 생각만 드는 게 빠져드네요.귀 기울여집니다.특별한 축복 드립니다. 헤어 못나와서 반복해서 듣게 되네요.

  13. 감사드립니다. 언제나 제자리에 있지 않으시고 늘 비상하셔서 새로움을 추구 하심에 응원을 감사를 드립니다.저의 기쁨을 함께 나누겠습니다. 집에서 차 한 잔하며 재생하겠습니다. 제게 음악을 좋아하게 하신 놀라우신 그 분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.음악은 제 삶이였고 제 모든 것이 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.그저 좋아서 그저 좋아서 곁에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
  14. 내 모습 이대로 사랑 해 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.과거의 저를 헌쟤의 저 를 또한 장차 미래의 저를 빚어가실 주님께 감사드리며 제 삶속에서 늘 손잡아 주시며 동행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.

  15. 가을은 쓸쓸함을 노래하고서 기다림을 생각한다면 겨울은 왠지 그리움이 마음에 드리워져서 기다림이 생겨나는 거 같습니다.한 때 카톡을 안 보려 폰을 따로 만든 시절이 있었고 지냐쳐 오는 사람에게 꺼림직함이 많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. 그런 날들을 마음으로 떨치는게 쉽지만은 않얐는지 오래동안 마음에서 웅크리고 앉아서 나를 지탱 하는데 약간의 어려움으로 남은 적이 있었답니다.어제 잠시 폰을 잃어버렸는 데 만남을 가지게 된 사람과 폰의 소중 함이 절실히 느껴졌기에 그런 생긱을 잠시 해봤습니다.새로운 사람들과의 소통이 시작되고서는 더욱 더 지인들과의 만남이 더 소중해져 간다는 것이 크게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.제 가슴에 별들이 하나 둘 늘고 있습니디.먼저 자리잡 은 별도 새로이 들어선 별도 옹기종기 모여서 제 마음에 기쁨을 가져다주고 있답니다.사람과의 만남이 이토록 귀하게 여기게 해 주신 당신께 감사 드리며 제리킴님의 연주도 제 마음을 반짝반짝 빛나게 해 주셨습니다.만남에 감사와 축복을 드립니다

  16. 매일아침마다 제리킴님 피아노 선율 들으며 찬양도 기도도 또 묵상의 시간도 갖고있습니다 달란트를 가지고 하시는 헌신에 저와같이 많은분들이 은혜받고 있을줄 압니다 타지에서 희망을 얻고 누리며 살아가고 있거든요^^

    한가지 건의좀 드릴까합니다
    찬양과 가사를 같이 올려주시면 더많이 은혜될거 같아서요 부탁드려봅니다

    오늘하루도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누리며 사는 시간들 되시길 기도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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